[카드뉴스] 연년생 자녀 야무지게 키우는 육아 꿀팁
3~4세 이후에는 물건의 소유주를 명확히
연년생 아이 둘을 키우는 엄마는 신경 쓸 점이 많다. 나이 터울로 인해 첫째, 둘째의 발달과정이 명확히 다른 경우에는 둘째 양육에 첫째의 양해를 구하기도 쉽지만 친구처럼 자라나는 형제 사이에서 양육 균형을 잡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연년생 아이들 키울 때 신경써야 할 점을 카드뉴스로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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