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돌잔치 장소, 강남 복합문화공간 '파티오나인'
프라이빗 돌잔치 장소, 강남 복합문화공간 '파티오나인'
  • 김고은 기자
  • 승인 2016.12.12 19: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름다운 공간에서 여유롭게 치르는 돌잔치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10개월의 기다림 끝에 만난 우리 아기의 탄생일. 1년 간 건강하게 자라준 아이를 축하하며 생일을 기념하는 돌잔치는 부모에게 감격의 순간이 아닐 수 없다. 좀 더 특별한 돌잔치를 원하는 이들에게 주목받는 복합문화공간 파티오나인은 프라이빗한 분위기 속에서 치르는 여유로운 파티로 돌잔치의 기쁨을 한층 배가시킨다.

파티오나인 돌잔치 전용 단독홀. ⓒ파티오나인
파티오나인 돌잔치 전용 단독홀. ⓒ파티오나인


◇ 아름다운 공간에서 여유롭게 치르는 파티

파티오나인(PATIO 9)은 프라이빗한 돌잔치를 치를 수 있는 단독홀을 보유하고 있다. 총 140명까지 초대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은 테라스와 홀로 분리돼 색다른 정취를 느끼게 한다. 테라스를 끼고 보이는 삼면의 유리창으로는 강남 일대의 전망이 눈에 들어온다.

돌잔치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문 연회팀이 프로듀싱을 맡아 진행하며, 엄마와 아빠가 원하는 콘셉트를 잡아 전체 구성과 세부 구성 사항을 결정한다. 돌잔치 행사 당일에는 여기에 국내 최고의 영상팀과 음향팀이 함께 참여해 매끄러운 파티 진행을 돕는다.

파티오나인은 호텔 스타일의 연회를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세미뷔페와 코스요리를 선보인다. ⓒ파티오나인
파티오나인은 호텔 스타일의 연회를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세미뷔페와 코스요리를 선보인다. ⓒ파티오나인


◇ 차별화된 음식과 다양한 스타일의 음식

파티오나인은 호텔 스타일의 연회를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세미뷔페와 코스요리를 선보인다. 100% 소고기 다짐육을 사용한 비프스테이크를 메인으로, 35가지 종류의 세미뷔페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성해 부담을 낮췄다.

세미뷔페는 유러피안 스타일의 양식부터 아시안 퓨전 요리까지 다양한 종류로 선보이며, 최고 수준 쉐프의 지휘 아래 메인부터 디저트까지 품격을 갖춰 차린다. 파티는 2시간 30분가량 여유롭게 진행 가능하다.

파티오나인 돌잔치 전용 단독홀 테라스 풍경. ⓒ파티오나인
파티오나인 돌잔치 전용 단독홀 테라스 풍경. ⓒ파티오나인


◇ 소중한 아이와 가족의 특별한 하루를 위한 공간

파티오나인은 1만 2000㎡(약 3636평)의 규모에 대연회장 2개, 중소연회장 6개, 고급 리조트 식 대형 뷔페 1개를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 지상 15층 높이 건물의 각 층에서는 웅장함과 품격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위치는 7호선 학동역에서 강남을지병원사거리 방향으로 도보 5~10분 사이에 있다. 주차는 건물 내 총 350대 가능하다.

현재 요일별 스페셜오더 프로모션과 당일 계약 혜택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전화 및 방문 상담으로 추가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파티오나인 관계자는 “세상 좋은 것들만 주고 싶은 엄마 아빠의 마음으로 예쁘고 소중한 첫 번째 생일파티를 준비하겠다. 소중한 아이와 가족들에게 기억에 남는 특별한 하루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