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꿀잠 재우는 유아용 낮잠이불, 어린이집 입학준비물로 주목
아이들 꿀잠 재우는 유아용 낮잠이불, 어린이집 입학준비물로 주목
  • 윤정원 기자
  • 승인 2016.12.27 16: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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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활한 공기 순환 돕는 3D 에어매쉬 패드로 땀 잘 흡수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캥거루루가 출시한 낮잠이불은 엄마의 마음을 담아 제작했다. ⓒ캥거루루
캥거루루가 출시한 낮잠이불은 엄마의 마음을 담아 제작했다. ⓒ캥거루루


낮잠의 중요성은 이전부터 꾸준히 거론되어 왔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낮잠은 어른과는 또 다른 의미를 가진다. 단순 피로해소의 차원을 넘어 성장발달 및 면역력 향상에 있어 필수적인 것. 규칙적으로 낮잠을 자는 아이가 밤에 잠도 더 잘 잘자고, 발달도 빠른 것은 여러 통계를 통해 확인된 바 있다.

그러나 아이의 기분에 맞춰 아무 때나 낮잠을 재우는 것은 오히려 생활패턴을 어지럽혀 밤에 잠 드는 것을 방해할 수 있다. 월령별 낮잠 시간을 사전에 파악해 가급적 적정 시간을 지키고, 낮잠 시간은 최대 2시간을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아이가 잠에 들지 않는다면, 무턱대고 재우려 하기보다 침대에 눕혀 손으로 토닥여주고 함께 누워 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자녀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등원시키는 경우, 낮잠이불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불이나 아기 침대, 슬립백 등의 친숙한 침구는 아이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낮잠에 대한 긍정적인 기억을 심어주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집이 아닌 낯선 환경에서도 쉽게 적응하도록 해, 아이의 편안한 수면을 돕는다.

캥거루루가 출시한 낮잠이불은 엄마의 마음을 담아 제작했다. 기존에 출시한 제품의 반응을 수렴해 새롭게 보완과정을 거친 제품으로 해외 바이어들에게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부드러운 촉감과 높은 흡수력을 가진 모달을 겉감에 적용했으며, 안감은 섬유 구조가 매끄러운 프로모달 소재를 사용했다. 프로모달은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아 민감한 피부에 안성맞춤이다.

마이크로화이바 향균솜을 충전했다는 점도 눈 여겨 볼 만 하다. 솜을 여러 겹 쌓는 방식으로 제작해 가벼우면서도 따뜻하다. 포근한 촉감에 내구성 역시 탁월해 반복 세탁 후에도 솜의 뭉침이나 눌림이 없다. 특히 베개와 일체형으로 구성된 일체형 낮잠이불로 베개 분실 위험이 없으며, 캠핑이나 여행 시 간편한 휴대를 자랑한다.

캥거루루 관계자는 “아이가 낮잠 시간에 사용할 침구는, 아이의 피부에 직접 닿는다는 점에서 더욱 까다롭게 따져 고를 필요가 있다”며 “새롭게 선보인 낮잠이불셋트는 원활한 공기 순환을 돕는 3D 에어매쉬 패드로 땀을 잘 흡수하고 통풍이 우수하며, 입체그물구조로 진드기의 서식을 막아 아토피 및 비염을 예방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캥거루루는 자식을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캥거루처럼 아이를 포근하고 안전하게 보호하고 싶은 부모의 소망을 담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캥거루루의 제품은 유아안전인증을 받은 안전한 제품으로 100% 국내산 자재를 이용해 디자인, 제작, 검수, 출고까지 모두 자체제작하고 있다.

낙상방지 범퍼쿠션, 멀티블랭킷, 유아차렵이불 등 다양한 제품을 성능과 기능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지속적으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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