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을 선물합니다' 바른웨딩, 내년에도 따뜻한 나눔 계속
'웨딩을 선물합니다' 바른웨딩, 내년에도 따뜻한 나눔 계속
  • 안은선 기자
  • 승인 2016.12.27 16: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해피박스 신청
    - 해피타임즈, 0~7세 부모 천명에게 해피박스 증정!
  • http://happy.ibabynews.com
AD
결혼식 치르기 어려운 부부에게 결혼식 지원 프로젝트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나눔웨딩을 통해 2016년 한 해 동안 스무 쌍의 특별한 결혼식을 진행한 바른웨딩이 내년에도 아름다운 결혼식을 통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간다. ⓒ바른웨딩
나눔웨딩을 통해 2016년 한 해 동안 스무 쌍의 특별한 결혼식을 진행한 바른웨딩이 내년에도 아름다운 결혼식을 통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간다. ⓒ바른웨딩


나눔웨딩을 통해 2016년 한 해 동안 스무 쌍의 특별한 결혼식을 진행한 바른웨딩이 내년에도 아름다운 결혼식을 통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고 27일 밝혔다.

나눔웨딩 프로젝트는 몸이 불편하거나, 사정이 여의치 않은 신랑신부의 아름다운 결혼식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많은 신랑신부에게 사랑을 받은 바른웨딩이 사회 환원의 일부로 시작했다.

지난 2015년 서울에 위치한 모 웨딩홀에서 지체장애 1급을 가진 신랑신부의 결혼식을 시작으로 바른웨딩은 2016년에도 나눔웨딩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나눔웨딩은 결혼식을 하지 못했던 신랑신부에게 결혼식에 필요한 사진(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스타일링과 부케를 지원하고 있다. 사전 드레스 선택을 통해 그동안 꿈꿔오고 그리던 이미지로 결혼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신랑신부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바른웨딩 이도연 대표는 “나눔웨딩은 신랑신부뿐만 아니라 행사를 준비하는 바른웨딩 입장에서도 귀한 신랑신부님들의 행복한 순간을 함께 할 수 있어 마음이 더 행복해지는 프로젝트”라며 “기쁘고 소중한 날을 기념하고 함께하는 기부문화가 더 널리 퍼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바른웨딩은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바른웨딩박람회, 서울셀프웨딩박람회, 대기업임직원웨딩서비스, 해외웨딩서비스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바른웨딩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