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좀 하는 아이들 모인 에그스타의 밤
잉글리시에그, 에그키즈를 위한 특별한 자리 마련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잉글리시에그가 에그스타로 활동해 온 아이들의 활약상과 잉글리시에그의 특색 있는 교육 방법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영유아 영어 프로그램 전문 업체 잉글리시에그의 ‘에그스타의 밤’ 행사가 진행됐다.
잉글리시에그가 선발해 운영하는 에그스타 81명 중 35명의 어린이와 그 가족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그동안 함께 해온 잉글리시에그 가족에게 감사를 표하는 첫 번째 자리로 마련됐다.
먼저 지난 2010년 론칭한 잉글리시에그가 7년 간 성장해 온 히스토리를 공개하는 시간이 꾸며졌다. 3~6세 영유아가 자주 쓰는 문장을 연구해 만든 잉글리시에그의 올스텝패키지(All STEP Package)와 드라마파닉스(Drama Phonics Part 1,2), 놀이책패키지 1BOX 등 콘텐츠의 전 제작과정이 공개됐다.
항상 최고의 콘텐츠를 지향하는 제작 마인드와 좋은 노래, 좋은 그림,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한 노력, 감동의 철학이 차근차근 소개됐다.
이러한 콘텐츠를 아이들이 현장에서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모습을 확인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에그스타로 선발된 아이들이 잉글리시에그와 어떻게 놀며 학습하는지 살펴보고 그동안의 성장을 축하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아이들의 성장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부모들의 영상메시지를 공개하는 마음 따듯한 순서도 진행됐다.
영상 공개 후에는 자리에 참석한 아이들의 이름을 한 명 한 명 호명해 가족들 간 인사를 나누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특별히 잉글리시에그가 준비한 만찬이 더해져 약 100여 명의 잉글리시에그 가족이 파티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2014년 8월에 1기가 탄생된 에그스타는 잉글리시에그로 영어 학습을 시작한 아이들 중 영어에 재능을 보이는 아이를 선발하는 ‘영어 좀 하는 아이’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현재까지 28기가 활동을 이어왔으며, 선발된 아이들에게는 각각 100만 원의 장학금 혜택이 제공됐다.
이날 프리젠테이션 자리에 오른 이재훈 사업전략실장은 “좋은 것만 담은 프리미엄 콘텐츠 잉글리시에그로 아이들이 스트레스 없이 영어를 즐기고 진짜 말하기를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개발 연구에 매진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노력으로 고객들의 감사에 보답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3~6세 영유아가 자주 쓰는 문장을 연구해 만든 잉글리시에그의 교재는 올스텝패키지(All STEP Package)와 드라마파닉스(Drama Phonics Part 1,2), 놀이책패키지 1BOX 등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콘텐츠는 집에서도 쉽게 학습할 수 있으며, 잉글리시에그 전국 센터에서 놀이로 학습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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