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신발 꼬무신, '코베 베이비페어'서 신상 슈즈 첫선
신발밑창에 사용된 TPE재질의 고무, 무독성 테스트 통과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유아 신발 브랜드 꼬무신(대표 탁관진)은 오는 16일부터 4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코베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2017 S/S 신상품 슈즈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 중 화이트도트 슈즈는 ‘HK Toys & Baby Products Awards 2017’ 우수상(500여 개국의 유아 제품 중 디자인, 소재, 기능 등의 심사를 통해 선정)을 수상했다.
이 신발은 'light Multi Shoes'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한 가벼우면서 다양한 기능성을 담고 있는 친환경 제품이다. 꼬무신은 0세부터 4세까지를 위한 유아신발을 중점적으로 제작하며 고객들이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90여 종의 제품 라인을 갖췄다.
특히 꼬무신의 신발밑창에 사용된 TPE재질의 고무는 무독성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이다. 신발 밑창은 지면과 마찰력이 뛰어난 벌집 모양으로 제작해 미끄럼 방지 기능을 자랑한다.
통기구멍과 항균성분이 들어있는 밑창고무는 신발바닥 안쪽 면이 밑창에 붙어있지 않아 착화감이 좋고 탈취기능과 통기성이 우수하여 세균번식으로부터 아이의 발을 보호해 주는 제품이다. 제일 작은 사이즈는 기준 무게 28g의 초경량이다.
한편 꼬무신은 국내 제조 및 유통을 하고 있는 유아 신발 업체로 2016년 론칭과 동시에 해외 20개국, 국내 700여 개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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