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여상 결혼…"내가 야구 잘 해야 하는 이유"
신부 박영실 씨, 수영선수 출신으로 현재 유아교육 전공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내야수 이여상(27) 선수가 결혼한다.
이여상은 오는 17일 오후 2시 대전 동구 용전동의 호텔 선샤인에서 박영실(25) 씨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박영실 씨는 수영선수 출신으로 현재 유아교육학을 전공하고 있다.
이여상은 “내년 시즌에는 야구를 더 잘해서 예비신부가 야구장에서 목청껏 응원하며 웃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고 내가 야구를 잘 해야 하는 이유”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결혼식 주례는 한화 이글스 정승진 대표이사가 맡고 사회는 KBS 개그맨 이상호가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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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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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이2011.12.16 09:29
멋지세요
아내가 목청껏 응원할 수 있도록 하는게 야구
짱*2011.12.16 08:58
추카추카~
결혼 축하드려요^^ 신부
럭*공2011.12.16 08:15
야구시즌이 끝나니..
야구 선수들이 모두 장가가네용..ㅎㅎ
모두
하*맘2011.12.15 18:47
축하 드립니다.
내년에는 더욱 멋진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예***현2011.12.15 18:35
예쁘네요.
야구선수들 결혼시즌이
애*2011.12.15 17:21
와~~
예비신부가 너무 아름다우세요^^
예쁜 모
플*워2011.12.15 16:54
이쁘시네요.
요즘은 안예쁜 신부가 없네요~
어쩜 이리 이쁘신
재*맘2011.12.15 16:49
축하드려요~~~
행복하게 오래 오
선*2011.12.15 15:59
이쁘셔라~
대전에서 하신다니 고향이라 더 반갑네요^^
축하드리구요
두
아*맘2011.12.15 14:10
축하드려요^^
웨딩사진이 참 수수하고 에뻐요.^^
요즘결혼소식이 많이 들리는거같아요
수*이2011.12.15 13:35
내년에는 신부가
더 많이 웃을 수 있게 화이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