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이가 함께 배우는 교통안전상식
아이와 추억 남기는 특별한 교통안전 클래스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우리나라 어린이(만 13세 이하)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10만 명당 3.1명으로 독일(1.3명)과 프랑스 (1.3명) 등 OECD 국가에 비해 높은 수치를 나타낸다. 아울러 2014년 72명, 2015년 79명, 2016년 86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계속 늘어나는 등 영유아 교통안전이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전국 각 지자체 및 어린이 관련 기업들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내놓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베이비뉴스도 어린이를 위한 교통안전 클래스를 진행해 부모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매달 1회 인기 테마파크에서 개최하는 이 클래스는 자녀와 엄마를 무료로 초청하는 행사로, 엄마와 아이가 체험을 통해 재밌게 교통안전 상식을 배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아이와 함께 듣는 알찬 강의로 꾸며져
평소 아이와 자주 놀아주지 못해 미안한 엄마라면 베이비뉴스가 특별히 마련한 교통안전 클래스를 눈여겨볼 만하다. 기존 베이비뉴스의 맘스클래스가 임신부와 육아맘만을 위한 클래스였다면 이 클래스는 엄마와 아이 모두가 교통안전 상식도 배우고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배려한 자리인 것.
참가자들에게 ▲도로교통공단의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비롯해 ▲푸짐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영유아 브랜드들이 꾸미는 부대행사까지 다양한 교육, 놀이 프로그램 및 이벤트로 엄마와 아이가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즐거운 한때를 선물한다.
특히 도로교통공단이 진행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강좌는 어린이 참가자들이 어린이 통학차량 승·하차 시 주의점, 건널목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 등 꼭 알아둬야 할 교통안전 상식을 재밌는 체험을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함께 올바른 카시트 착용법, 주부를 위한 전기안전상식 등 매회 엄마들을 위한 짧은 강의도 다양하게 이어져 엄마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 엄마를 위한 경품도 풍성
강의와 더불어 푸짐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과 부대행사도 풍성하다.
매회 클래스는 엄마들의 육아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유쾌한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는 한편, 추첨을 통해 놀이방매트, 어린이자전거, 영유아장난감 등 인기 육아 브랜드의 제품을 참가자들에게 선물한다.
행사장 곳곳에는 육아용품 기업들이 꾸미는 부대행사도 알뜰히 마련한다. 기업들은 부스를 꾸리고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육아정보를 제공하며 상담 및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
한편, 이번 달 어린이 교통안전 클래스는 오는 25일 뽀로로파크 롯데월드점에서 개최한다. 참가신청은 베이비뉴스 맘스클래스 홈페이지(momsclass.ibabynews.com)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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