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솜브레로 쓴 아이' 서울 은평구 불광동 다문화박물관에 견학온 한 아이가 다문화 의복 체험관에서 에스파냐, 멕시코 등의 전통 의복 중 하나인 모자 솜브레로(에스파냐, 멕시코 등지에서 쓰는 중앙이 높고 챙이 썩 넓은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솜브레로 쓴 아이' 서울 은평구 불광동 다문화박물관에 견학온 한 아이가 다문화 의복 체험관에서 에스파냐, 멕시코 등의 전통 의복 중 하나인 모자 솜브레로(에스파냐, 멕시코 등지에서 쓰는 중앙이 높고 챙이 썩 넓은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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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워2011.12.23 19:08
몰랐네요.
아이들한테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겠어요~
아*맘2011.12.23 15:12
다문화 박물관.
다문화박물관이 있었군요
전 전혀몰랐어요..--;;
책을통해 배우는것보다 이렇게 직접 실제
힘****맘2011.12.23 00:11
솜브레가 뭔가 했네요
다양한 경험이 참
선*2011.12.22 23:39
와후~
다문화박물관도 있네요~신기해
짱*2011.12.22 22:14
현재 사회에서..
다문화를 이해하는건 정
하*맘2011.12.22 18:45
아이가 국적이 한국이 아니라는.
모자쓴 얼굴로만 봐서는 외국인이라는 느낌이 잘 들지 않는데요.
많은 경험으로
수*이2011.12.22 17:24
솜브레로
특이한 모자네
재*맘2011.12.22 17:02
좋아요~~~~
아이들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신*루2011.12.22 15:23
다양한 경험..
아이들에게 먼나라까지 가지 않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