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유아교육진흥원, 61개 유치원 찾아가는 학부모교실 운영
인성·창의 교실과 인터넷·스마트 미디어 중독 예방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부산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원장 문원자)은 오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61차례에 걸쳐 부산 시내 61개 공·사립 유치원에서 학부모 30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유치원 학부모교실’을 운영한다.
유아교육진흥원은 학부모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참여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에 찾아가는 학부모교실을 마련했다.
학부모교실은 ‘찾아가는 학부모 인성, 창의 교실’과 ‘찾아가는 학부모 인터넷 및 스마트 미디어 중독예방 교실’ 등 2개 과정으로 진행한다.
‘찾아가는 학부모 인성, 창의 교실’은 부산학부모지원센터에서 지원하는 어미곰심리상담센터 강경란 소장 등 9명의 강사가 나와 진행한다. 이들 강사는 31개 유치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유아 창의·인성 교육, 우리 아이 행복코칭, 아동학대 예방 등 주제로 강의한다.
‘찾아가는 학부모 인터넷 및 스마트 미디어 중독예방 교실’은 유아교육진흥원과 MOU를 체결한 부산정보문화센터에서 강사를 지원해 열린다. 이 교실은 30개 유치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문원자 원장은 “이번에 각 유치원을 직접 찾아가 학부모교실을 개최함으로써 학부모에게는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유치원에는 학부모교실 준비에 따른 업무를 경감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