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증후군 영유아를 위한 프로그램
다운복지관, 영유아교실 및 어머니교실 운영

다운영유아교실은 0~36개월 다운증후군 영유아와 주양육자를 대상으로 연령별 특성에 맞춰 다운증후군 영유아, 주양육자, 교사, 물리치료사가 함께 팀을 이뤄 진행하는 통합프로그램이다.
주 2회 4~6가족이 함께 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주양육자는 다운증후군 출산 후 필요한 정보와 심리적 안정감을 가질 수 있고, 영유아에 대한 놀이, 운동, 섭식, 신변처리 등의 양육방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단순하게 정보를 제공하는 부모교육 프로그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교사화(어머니교실)를 통해 다운복지관에 찾아오지 못하는 다른 다운증후군 가족들에게도 필요한 정보를 교류하고, 심리적 지지역할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문의: 02-3296-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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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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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맘2011.06.01 12:41
좋네요
각지역마다 있으 면좋을것같아요 우리아이두 다운증후군을
서*맘2011.04.26 09:46
단순.. 정보제공
만이 아니라 좋은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공유할
완***맘2011.02.28 23:39
완소민서맘
이런 좋은 곳들이 앞으로도 많이 생겨서 더
시*맘2011.02.26 22:39
흐믓
흐믓한 프로
아*이2010.10.27 01:22
좋네여
각지역마다 이런 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