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코드 카시트 "안전성은 우리가 최고"
독일 카시트 품질 안전테스트 2년 연속 1위

독일명품 유아용품 브랜드 콩코드가 22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타브랜드와 차별화된 카시트를 선보이며 부모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날 콩코드가 홍보에 주력한 상품은 리베르소 플러스 아이사이즈(REVERSO.PLUS i-SIZE).
리베르소 플러스 아이사이즈는 가장 최신의 안전 기준인 유럽 'I-SIZE'가 적용된 것은 물론, 목에 가해지는 부담을 평가하는 자발적인 추가 인증인 스웨덴 'Plus Test'를 통과했다. 이 테스트는 'I-SIZE' 테스트에서도 평가하지 않는 부분으로 사고 발생 시 아이의 목을 보호해주는 제품에만 인증마크가 붙여진다.
특히 이 카시트는 세계 최초 카시트 생산 고장인 독일의 카시트 품질 안전테스트 'ADAC'에서 2년 연속 1등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ADAC는 정면충돌은 물론 측면충돌 시 합성가속도에 의한 머리 흔들림을 실험하는 것으로 기존 유럽인증 ECE-R44기준의 요구사항보다 더욱 엄격하다.
또한 리베르소 플러스 아이사이즈는 사고 시 아이의 신체에 가해질 충격량을 현저하게 감소시키기 위해 5세까지 뒤보기 사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
이밖에도 리베르소 플러스 아이사이즈는 ISOFIX 전용으로만 장착 가능해 오장착률을 최소화하고 탑승감과 안전성을 보장한다.
또 사고시 반동으로 일어날 충격을 훕수, 2차 사고를 예방해주는 '오토메틱 리바운드 스토퍼', 무단변신 헤드레스트, 초경량 알루미늄 프레임 등이 특징이다.
장진수 영업지원팀장은 "아이의 안전을 위해 뒤보기 장착이 매우 중요하다"며 "리베르소 플러스 아이사이즈는 이러한 안정성을 매우 강화한 카시트"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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