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들 마음 빼앗은 '생후 10개월 아기'
2017 간호사와 함께하는 아가사랑 페스티벌, 시민청서 성황리에 개최

생후 10개월 된 아기가 27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열린 2017 간호사와 함께하는 아가사랑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축하공연을 준비하던 키즈돌 '비타민' 멤버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모유수유 및 육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출산 장려를 목적으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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