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폭염도 막지 못한 '맘스클래스의 열기'
제271회 영등포 맘스클래스, 더블유페스타에서 성료

폭염에도 예비맘과 육아맘들의 맘스클래스 관심은 여전히 높았다.
100여 명의 예비맘과 육아맘들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더블유페스타에서 열린 제271회 영등포 맘스클래스에 참여했다.
쾌적한 행사장에서 시작된 첫 번째 강의는 박해련 간호과장의 '우리 아이 장건강 이야기'. 실제 육아에 유용한 내용으로 구성된 강의는 참여한 육아맘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어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지도사 조후영 강사가 여름철 더욱 필요한 '함께하는 전기안전'이란 주제로 육아에 필수적인 전기안전 사례를 들려줬다.
부대 행사로는 노발락, 무스텔라, 사노산, 몽드드, 순둥이, 롯데칠성, 캐논, 엘레나, 한국전기 등 다양한 기업의 부스 이벤트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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