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아이의 분별력을 키워주는 '성품 양육법'
부모부터 아이에게 좋은 모델이 되어주세요
부모는 아이에게 분별력을 길러줘 아이 스스로 더 좋은 생각, 더 좋은 감정, 더 좋은 행동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분별력을 키워주는 교육법을 카드뉴스로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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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의 분별력을 키워주는 '성품 양육법'
2. 부모는 아이에게 분별력을 길러줘 아이 스스로 더 좋은 생각, 더 좋은 감정, 더 좋은 행동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분별력을 키워주는 교육법을 살펴보자.
3. 좋은 모델을 보여주는 부모가 된다.
자녀에게 옳고 그름을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은 부모이며 자녀는 부모의 행동을 유심히 보고 또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통해 옳고 그름을 배운다.
4. 친밀한 관계를 유지한다.
아이들은 애착을 느끼고 존경하는 사람에게서 가장 강한 영향을 받는다. 부모가 가장 친밀한 대상이 될 때 아이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성품 교사가 될 수 있다.
5. 부모의 가치관에 대해 자주 이야기한다.
뉴스나 학교와 집에서 일어나는 사건들 속에서 적합한 문제를 찾아 부모의 생각과 아이의 생각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6. 좋은 행동을 기대하고 요구한다.
자녀는 부모가 요구하는 대로 행동할 가능성이 높다.
7. 질문을 이용한다.
올바른 질문은 아이들이 다른 사람의 생각을 받아들이는 데 도움을 주며 자신의 행동을 논리적으로 생각해보고 결과를 추론하는 능력을 개발하는 데 효과적이다.
8. 가정의 규칙과 방침을 설명한다.
부모가 구체적인 이유를 들어 가정의 규칙들을 설명해주면 자녀는 부모의 생각을 이해하고 그 기준을 따르기가 쉬워진다.
도움말 = '성품 양육 바이블'(이영숙 저, 물푸레,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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