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마이휴, 마마턱받이 '가오리가 덮쳤다' 출시
엄마의 움직임을 자유롭게 해주는 견장형 턱받이

신생아 용품 전문업체 마이휴가 견장형 마마턱받이 '가오리가 덮쳤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한쪽 가슴을 가려주는 가오리 형태의 '가오리가 덮쳤다'는 어깨에 올려 사용하는 턱받이 제품으로 엄마의 움직임을 자유롭게 해준다.
어깨에는 쿠션 기능이 있어 목을 가누지 못하는 아이에게 포근한 느낌을 주고, 아이가 구토할 때 엄마가 매번 옷을 갈아입어야 하는 불편함을 덜어준다.
한쪽 가슴을 덮고 있는 부분은 한쪽 팔을 7부 정도 가려주기 때문에 수유 시 아기의 머리 쪽 땀을 흡수해주고 수유커버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아이가 컸을 때는 물감놀이, 요리놀이 등 놀이를 할 때 혹은 유아 앞치마로도 재사용이 가능해 경제적이다.
이 제품은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청년창업사관학교의 지원을 받아 개발된 제품이며, 2017 대한민국 세계 여성발명대회에서 Semi-Grand를 수상(준대상)하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김은이 마이휴 대표는 "오프라인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 사전구매 신청을 많이 받은 제품"이라며 "어머님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한번 쯤은 겪었을 불편함을 견장형 마마턱받이'가오리가 덮쳤다'가 해결해준다"고 전했다.
한편, 마이휴는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포토존 이벤트, 응원 및 체험 이벤트, 주사위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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