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치코, 베페서 다양한 육아용품으로 부모들 '눈길'
5가지 형태로 변형 가능한 식탁의자 '폴리프로그레스5' 인기

이탈리아 육아 전문 브랜드 치코가 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아이 성장과정에 맞는 다양한 육아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치코는 아기와 엄마를 우선으로 생각한다는 슬로건 아래 아기의 성정 과정을 신체적, 사회적, 감성적으로 연구해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만을 생산하고 있다.
바운서, 침대, 유모차, 카시트, 보행기 등 치코의 모든 육아용품은 아이의 신체 발달에 맞춰 과학적으로 설계됐으며, 이탈리아와 더불어 국내에서도 안전성 검사를 통과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치코 식탁의자는 인체공학적 설계와 뛰어난 안전성, 실용성으로 한국 부모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새롭게 출시된 '폴리프로그레스5'는 신생아부터 3세까지 사용 가능하며 침대형 아기의자, 식탁의자, 유아전용의자, 부스터, 부스터시트 등 5가지 형태로 변형 가능한 멀티체어다.
조작법이 간단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콤팩트하게 보관할 수 있다. 5점식 안전벨트, 미끄럼방지 고무바퀴로 안전성을 높인 것도 눈여겨볼 만하다.
'포켓밀 식탁의자'는 안정적인 구조로 움직임이 많은 아이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초경량 식탁의자다. 작고 좁은 공간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박람회 기간 동안 치코 부스(E200)에서는 치코 육아용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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