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 만점 아이, 엄마품에 '와락'
성큼 다가온 가을, 선유도 찾은 아이들 표정

아직 햇살은 따갑지만 그늘은 제법 시원합니다. "이제 가을이구나"란 말이 툭 튀어나오는 13일 오후 한 가족이 서울 선유도 공원을 찾았습니다.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서 아이가 엄마의 품에 와락 안기는 모습에 행복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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