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아들 환희 "올해도 할머니와 행복하게 살았으면"
최진실 어머니 "남매 사이 너무 좋아 어릴적 최진실 최진영 보는 듯"

故 최진실의 아들 환희 군과 딸 준희 양이 방송에 출연해 할머니에 대한 애정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故 최진실 아들 환희(11) 군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해 “새해 소망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자 “올해도 작년처럼 할머니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故 최지실의 딸 준희(9) 양은 “할머니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고 일주일에 한번 씩 돈이 굴러왔으면 좋겠다. 집을 사서 (할머니와)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할머니에 대한 사랑을 밝혀 주위를 흐뭇하게 했다.
故 최진실의 친정어머니는 이날 방송에서 “환희는 공부를 잘한다. 수학, 영어, 과학 뭐든지 척척 알아서 한다. 동물도 좋아하는데 동생과도 하루 종일 잘 놀아준다. 남매 사이가 너무 좋아 어릴 때 최진실과 최진영을 보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잘 자라줘서 고맙네요”, “아이들이 어른스럽네요”, “대견스럽다”, “왠지 가슴이 시리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좋은아침’에서는 故 최진실 환희 군과 준희 양이 새해를 맞아 시청자들에게 최근 근황을 알렸다. 故 최진실의 어머니는 “환희와 준희가 연예인을 한다고 하면 반대하지는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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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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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2012.01.29 00:53
마음이 아파요.
우리 아이들 보면 정말 마음이 아파요.
더이상 상처
지**원2012.01.27 22:51
아 안타까워용
지금도 아이들 생각하면 너무
여**전2012.01.27 17:52
밝게
아무쪼록 밝게 건강하게 잘
럭*공2012.01.27 06:12
안타까워요..그래도 홧팅!!
최진실...팬이였는데..넘 안타까워요..
한참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나이인데..
아**싸2012.01.27 02:24
이쁜아이들이 ㅠㅠ
아구 아이들만 보면 가슴이 넘 짠해요~
이런상황에서도 밝고
까*로2012.01.27 00:57
ㅜㅜ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았
세*맘2012.01.26 22:17
항상
웃으면서 행복하게
짱*2012.01.26 20:56
씩씩하게 잘지내는군요..
정말 다행이예요~
앞으로도 씩씩하고
재*맘2012.01.26 20:14
환한 얼굴로
정말 잘 자라주고 있꾼요~~
건강하게 씩씩
플*워2012.01.26 18:12
마음이 아파요.
지난해... 다큐를 봤었어요.
어머님께서 힘드신데도 아이들을 너무나 잘 키우시더라구요.
아빠랑도 만나고 있는 모습이 좋아보였구요.
환
우*초2012.01.26 16:32
참 맘이 아파요...
그래도 아이들이 씩씩하게 잘 자라구 있어줘서 감사하네요..
뽀***m2012.01.26 15:34
마음아프네요.
아이들보니 왠지 마음이 아프네요.
예쁘고
보*맘2012.01.26 13:38
환희,준희!
예쁘게 잘자라고 있네요. 아픔없이 성장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