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코, '유모차는 가고 싶다' 가족축제 수유실 침대 지원
수유실 내에 신생아 전용 침대 지원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지난 21일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축구장에서 진행된 2017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제5기 서포터즈 소망식 및 가족축제에 치코가 참여했다.
치코 홍보부스에는 베스트셀러인 ‘폴리2스타트’ 식탁의자, 신생아 전용 침대 ‘넥스투미드림’ 등이 전시됐다.
또한 치코는 행사 방문객들을 위해 수유실 내에 ‘넥스투미’ 침대를 지원해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
특히 치코는 영유아 보행권 및 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의 취지에 맞춰 신제품 미니모 유모차를 전시했다. 치코 미니모 유모차는 기내 반입이 가능한 초경량 유모차로 접고 펴는 작동이 간편하게 방문객들이 관심이 높았다.
한편 치코는 이탈리아 브랜드인 아트사나(Artsana s.p.a) 프리미엄 토털 육아 브랜드로서 국내에서 식탁의자, 보행기, 부스터, 스킨케어 등 다양한 인기 품목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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