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래빗,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 1위 선정
육아맘이 가장 선호하는 유아 도서 분야 브랜드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임신부와 육아맘이 가장 선호하는 유아 도서 분야 브랜드는 블루래빗인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비뉴스가 지난 7월 11일 9월 15일까지 서울, 경기, 부산 등에서 열린 맘스클래스와 베이비뉴스 네이버포스트를 통해 임산부·육아맘 총 2154명을 대상으로 가장 선호하는 영유아 브랜드가 무엇인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블루래빗이 유아 도서 분야에서 전체응답률 35%를 차지해 1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임신 ▲출산 ▲육아 ▲교육 ▲여성 ▲주부 ▲라이프 등 25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통통 튀는 색감으로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 시키는 블루래빗은 영유아 도서 토이북의 대표적인 브랜드이다. 블루래빗은 항상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자극시킬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하며 기획한다. 아이 시각에서 톡톡 튀는 재미와 즐거움을 최우선으로 개발하고 “블루래빗이 만들면 다르다”라는 것을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다.
블루래빗은 영유아에 특화된 도서를 현재 프랑스, 브라질, 일본, 대만, 태국 등 28개국과의 수출하고 있으며 점차적으로 확대시키고 있다. 블루래빗의 제품은 신세계 경기점, 신세계 센텀시티점, 갤러리아 대전 타임월드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블루래빗은 0세에서 5세까지의 유아를 고객층으로 삼고 있다. 연령과 발달 수준에 맞춰 기획한 첫 토이북 전집이 대표적인 상품이다. 목욕책, 사운드북, 헝겊책, 퍼즐북 등 다양한 소재와 형태의 도서와 교구로 오감을 자극시켜 두뇌의 모든 영역을 발달시킨다. 토끼펜 호환이 가능한 전집이 뒤를 잇는다. 흥겨운 뮤지컬 챈트와 생생한 원어민 발음을 들을 수 있는 터치톡 잉글리가 있으며, 전문가들이 참여해 정확한 정보와 생생한 사진을 오감으로 접할 수 있는 생생자연관찰이 있다.
임민철 블루래빗 이사는 “블루래빗은 아이들의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 개발했다. 앞으로도 영유아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지식을 넓혀나갈 수 있도록 재미있고 흥미로운 다양한 교재와 교구로 다가가겠다.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아이들이 즐겨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부모의 마음으로 항상 동일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아기들에게 제일 좋은 책과 품질로 앞서 나가며, 아기때부터 꾸준히 보여주고 싶은 책으로 선보이겠다. 앞으로도 항상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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