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 유모차, 킨텍스 베이비페어 ‘맘 앤 베이비엑스포’ 참가
유모차 전 제품과 구스토와 패스트 등 식탁의자 함께 전시 예정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2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한 잉글레시나가 오는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맘앤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한다.
잉글레시나는 국내 론칭 이후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대표 유아용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클래식, 뉴오뚜또, 쿼드, 트릴로지, 지피라이트, 블링크까지 잉글레시나 유모차 전 제품과 구스토와 패스트 등 식탁의자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잉글레시나는 시즌오프 및 리퍼브 상품으로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을 진행할 예정이다. ‘SUV 유모차’라고 불리는 쿼드 디럭스 유모차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국민 유모차’ 잉글레시나 트릴로지는 40% 할인 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최대 할인율이 적용된 행사로 유모차 구입을 앞두고 있었던 고객이라면 이번 기회를 눈여겨 볼 만 하다.
한편 잉글레시나가 참가하는 킨텍스 베이비페어는 오는 9일 목요일부터 12일 일요일까지 킨텍스 제 2전시장 7,8홀에서 열리며 잉글레시나 부스는 G-101에 위치한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