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보는 책, 블루래빗!
블루래빗 대표 책 '우리 아기 첫 토이북' 엄마들 사이서 인기

유아 전문 도서 블루래빗이 참신한 콘텐츠와 개성 있는 디자인을 앞세워 국내 유아 도서 시장을 뛰어넘어 세계 무대로 진출한다.
해외 출판사들이 앞다퉈 블루래빗의 다양한 타이틀을 사기 위해 줄을 서고 있는 것. 블루래빗은 유럽의 대형 출판 그룹 가운데 하나인 프랑스의 ‘라루스’를 필두로 브라질, 폴란드, 중국, 대만에 이미 수출을 시작했고, 일본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특히, CJ 오쇼핑을 통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우리 아기 첫 토이북'은 엄마와 아기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우리 아기 첫 토이북'은 0세부터 5세까지 유아의 연령과 발달 수준에 맞춘 다양한 책을 골고루 담았다. 특히 두 명 이상의 자녀를 둔 집에서 더욱 환영받고 있다.
보고, 듣고, 만지고, 물고, 빨며 오감을 자극하는 초점책, 헝겊책, 사운드북 등은 이제 막 주변 환경에 호기심을 갖기 시작하는 돌 전후 영아들의 두뇌 활동 자극에 꼭 필요한 책들이다.
활동량이 점점 늘고, 보고 듣는 자극에 민감한 3세 전후의 아이에겐 팝업북과 사운드북이 호기심을 채워 준다. 스토리를 이해하는 4세 전후의 아이에겐 상상력을 북돋우는 그림책으로 언어 능력 발달을 돕는다.
'우리 아기 첫 토이북'의 책들은 헝겊, 원목, EVA 등 다양한 소재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만족시켜 주며, 국내 자율안전확인 KC 마크를 획득해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다양한 형태와 선명한 색감을 자랑하는 '피카소 원목 패턴 블록'은 매끄럽고 자연스런 나무의 질감을 그대로 살린 원목 블록과, 밝고 화사한 네 색상의 컬러 블록, 알록달록 화려한 패턴 블록까지 88개의 블록으로 구성해 아이들의 두뇌 활동을 자극하는 다양한 놀이를 제공한다. 여기에 블록을 200%로 활용할 수 있게 돕는 3권의 놀이책까지 제공해 엄마와 아이가 손쉽게 놀며 배울 수 있다.
자녀 교육에 관심이 큰 엄마들의 커뮤니티 공간인 네이버 블루래빗 카페(http://cafe.naver.com/bluerabbitcafe.cafe)에서는 '우리 아기 첫 토이북'과 함께 하루하루 자라나는 아이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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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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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맘2012.02.03 11:16
좋은책이네요~
글로벌해요. 세계 어린이들
여**전2012.02.02 13:51
블루래빗
나중에 우리 아이에게
짱*2012.02.01 19:24
저도 구입했어요~
지금은 코야랑 재밌
우*초2012.02.01 15:21
블루래빗책 전 못봤는데^^;
이럴땐~ 참 정보력 부족한
럭*공2012.02.01 10:38
유아책..
유아책들도 무궁무진하네요..
우리
뽀***m2012.02.01 03:09
블루래빗
울딸램 넘 좋아해요^^
요즘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