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아내 폭로 "아나운서 합격하니 이별 통보"
SBS '자기야'에 출연해 김성주 과거 폭로해 주목

김성주의 아내가 남편 김성주가 아나운서 합격 후 자신에게 이별을 통보했었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오는 2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의 녹화에서 김성주의 아내 진수정 씨는 “9년의 연애기간 중 (김성주가) MBC 아나운서에 합격한 후 헤어지자고 했을 때가 가장 힘든 시기였다”고 고백했다.
아내 진수정은 “20살 대학시절, 남편 김성주에게 첫눈에 반해 먼저 대시했다. 아나운서가 꿈인 남편을 위해 6년간 뒷바라지를 했더니, 결국 합격 후에 돌아오는 건 이별 통보더라”라고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와 함께 연애 시절, 김성주를 다른 이성들로부터 지키기 위해 쓴 방법 등을 방송에서 고백하기도 했다. 김성주 역시 아나운서 합격 후 이별통보를 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 등을 털어놨다.
‘자기야’는 오는 2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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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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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2012.02.03 17:25
예전에
모 프로그램에서 김성주씨가 직접 그
짱*2012.02.02 22:58
그런일이 있었군요..
지금은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고
보*맘2012.02.02 12:55
ㅋㅋㅋㅋ
그런 과거 사
뽀***m2012.02.02 00:28
잘살면된거죠머
지금은 잘살고 행
럭*공2012.02.01 22:10
ㅎㅎ..지금 잘 살면됬죵..
앞으로도 더 더욱
하*맘2012.02.01 19:21
통보후에 다시 만나신거군요.
매번 재미있게 보는 프로그램인데
두분의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