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국공립유치원 14개원 늘어난다
서울시교육청 단설 2개원, 병설 12개원 신설해 156개원으로 확대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곽노현)은 지난해 142개원이던 공립유치원을 올해에는 단설 2개원, 병설 12개원을 신설해 156개원으로 늘리고, 기존의 15개 유치원에 17학급을 증설한다고 1일 밝혔다.
또한 서울시교육청은 학부모의 유아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서 유아학비와 종일반비를 지원하고, 사립유치원에 대한 지원도 확대한다.
이와 함께 서울시교육청은 교원 처우개선비를 기존보다 5만 원 늘린 46만 원을 지급하고 교재교구비를 700곳에 255만 원씩 지원한다. 또한 수업료를 동결한 사립유치원에게는 월 20만 원을 지급한다.
이 외에도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정 유치원을 59개원에서 140개원으로 확대하고 학부모의 알권리 보호 및 유치원 선택권 보장을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유치원에 대한 정보공시를 의무화한다.
한편, 서울시교육청은 올해부터 시작되는 5세 누리과정에 대한 지도서 및 보조자료를 이달 말 공·사립유치원에 보급하고 3~4세 과정의 유아 교육에 대해서도 각종 장학자료 발간하고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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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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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2012.02.03 20:35
서울만
전국적으로...서울 점점
보*맘2012.02.03 12:42
점점 확대 시행되었으면..
서울만 좋아지면
뽀***m2012.02.03 02:28
에궁~~
남에 나라 말
우*초2012.02.03 02:26
국공립 들어가기가 정말 힘들다던데
점점 전국적으로 확대
까*로2012.02.03 01:44
서울만 좋아보여용
서울만 좋아
아**싸2012.02.03 01:43
과연
14개 늘어난다고 해결될까요
요즘 사건도 많이터지는
짱*2012.02.03 00:54
14개만 늘어나요??
어린이집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서 계속 대기해야
럭*공2012.02.02 21:56
서울만?..
전국적으로 많이 만들
햄*2012.02.02 20:36
많이 생긴건가요?
아이들은 더 많은데....
별로 많
하*맘2012.02.02 17:40
수요를 충족시킬만 할지.
출산율을 갈수록 떨어진다고 하는데
유치원은 열심히 지어준다고 하는데
계속해
바***다2012.02.02 17:15
많이 만들어져도..
국공립은 들어가기 엄청 힘들다던데.. 정말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