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2세 동안아내 "몹쓸 사이로 오해받아"
52세 동갑내기 아내와 결환생활 중인 남편의 고민

52세의 '동안 아내'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52세의 동갑내기 아내와 결혼생활 중인 남편의 고민이 소개됐다.
남편의 고민은 아내가 어려 보여 함께 다니면 몹쓸 사람으로 오해를 받는다는 것. 이날 스튜디오에 직접 방문한 고민남의 아내는 나이에 비해 너무나 젊은 외모로 방청객들과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고민을 의뢰한 남편은 “부녀지간이라고 오해를 받을 때 제일 열 받는다. 아내와 함께 나가면 ‘어린 여자와 어울리고 다닌다’며 오해를 받는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고민평가단들은 ‘동안아내’를 고민이 아니라 전 국민에게 부인을 자랑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18표만을 줬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9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여**전2012.02.08 17:32
방송
방송봤는데 정말 젊어보이시더라구요..
뽀***m2012.02.08 15:20
헉;;;
정말 젊으시네요.
나이에 비해
보*맘2012.02.08 12:56
정말 동안이시네요
부러워
엉**창2012.02.08 12:37
부러워요..
전뭔가요..여긴어딘가
하*맘2012.02.08 08:52
방송 봤는데.
정말 동안이시더라구요.
남편분
럭*공2012.02.08 03:29
부럽다는 말밖에..
제 나이보다도 더 어려보이는
까*로2012.02.08 01:02
대단하시네용
ㅠㅠ 저보다 더 젊
짱*2012.02.07 22:56
저도 이 프로그램 봤어요~
여자분이 정말 엄청 동안이시던
지**원2012.02.07 21:49
하하
저도 노력해야겠네요
52세가 저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