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전현무가 해외여행을 가자고 했다?!"
전현무 아나 "같이 가자는 게 아니었다" 해명

매일 저녁 8시 KBS 쿨 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의 진행자 유인나가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첫 출연해 "전현무가 해외여행을 가자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앞서 유인나와 함께 출연한 황정민 아나운서는 "전현무 아나운서가 유인나의 전화번호를 얻어내 문자와 전화를 굉장히 많이 하더라"라고 폭로했다.
그러자 유인나는 "전현무 아나운서와 대화 도중 자신이 라디오와 집만 오가는 생활을 한다고 이야기 했더니 전현무 아나운서가 같이 좋은데 가겠냐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유인나는 "좋은 곳이 어디냐고 묻자 전현무 아나운서가 인도네시아 밑에 브루나이라는 곳이 있다고 말했다"고 하자 다른 출연자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이에 전현무는 "같이 가자는 게 아니라 브루나이에 아는 사람이 있는데 유인나가 놀러가고 싶으면 그 사람에게 잘 말해서 싸게 갈 수 있게 해주겠다는 의미였다"고 해명했다.
이날 전현무는 자신이 바람둥이라는 소문 때문에 고민이라고 털어놨다가 오히려 소문을 증폭시키는 결과를 초래해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이 방송은 9일 밤 11시 15분에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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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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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m2012.02.12 21:39
ㅋㅋㅋㅋㅋ전현무
아나운서 그럴
까*로2012.02.11 02:04
ㅋㅋ 전현무 아나운서.
요즘 너무 신의가
짱*2012.02.11 01:19
으흐흐~
정말로 같이 해외여행을 가려
보*맘2012.02.10 12:58
ㅋㅋㅋ
전현무는 이여자 저여자
럭*공2012.02.10 10:26
엉뚱남..
전현무 아나운서 정말 엉뚱남같아요..
얼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