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키즈코리아, 어린이 대상 안전캠페인 실시
“횡단보도 오른쪽에서 ‘엄마손’ 들고 안전하게 건너요”
세이프키즈코리아(공동대표 송자, 황의호, 박희종, 문용린)는 3월 한 달간 경찰청, 대교와 함께 전국 16개 시ㆍ도의 68개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엄마손 들고 안전하게 길 건너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세이프키즈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에는 각 지역별 경찰서를 중심으로 눈높이사랑봉사단, 세이프키즈 안전강사,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가 함께 참여해 1학년 어린이들에게 손바닥 모양의 노란색 플라스틱 ‘엄마손’과 ‘어린이 교통안전 알림장’을 나눠주고 ‘안전한 도로횡단법’에 대해 집중 지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전학년(1~6학년)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애니메이션 및 교구를 활용해 등ㆍ하교에 일어날 수 있는 교통사고(보행안전, 통학버스안전 등) 예방법 중심의 이론교육을 실시하고, 1학년 대상으로 나눠주는 ‘어린이 교통안전 알림장’에는 캠페인 참여에 대한 ‘안전횡단 5원칙’, ‘수료증’을 넣어 어린이가 스스로 책임감을 가지고 통학로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세이프키즈코리아는 하교 시 발생하는 통학버스 사고예방을 위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어린이 통학버스(어린이통학버스+어린이통학용자동차) 등 안전지수 체크리스트를 함께 구성해 통학차량의 법규준수 여부를 체크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이프키즈코리아 송자 대표는 “학교, 학원, 놀이터 등 활동범위가 넓어지는 반면 위험예측 및 대처가 미숙한 초등학생들에게 보행중 사고(63%)가 매우 높게 나타난다”며 “본 ‘엄마손 들고 안전한 길 건너기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도로횡단법’을 철저히 교육 후 습관화 해준다면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률을 스웨덴, 일본, 독일 등 주요 OECD가입국 수준으로 끌어내릴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통계청의 14세 이하 어린이의 사고 유형별 사망자 추이(2006년~2010년)를 살펴보면 매년 운수사고로 인한 사망이 월등히 높게 나타났으며, 2010년에는 운수사고로 인한 사망률이 50.3%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14세 이하 어린이의 교통사고 사망자(2010년)를 상태별로 살펴보면 보행중 사망자(79명, 63%)수가 자동차 승차중(36명, 29%), 자전거 승차중(11명, 9%) 사망자수 보다도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 안전한 도로횡단법(안전횡단 5원칙)
1) 횡단보도 앞에서 우선 멈춘다.
2) 왼쪽, 오른쪽, 다시 왼쪽을 보고 차가 오는지 살핀다.
3) 횡단보도의 오른쪽에서 운전자를 보며 손을 든다.
4) 차가 멈추었는지를 꼭 확인한 후, 횡단보도 오른쪽에서 길을 건넌다.
5) 길을 건너는 동안 계속 차를 보면서 천천히 건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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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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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공2012.03.10 13:17
안전은 필수죠..
교육으로 인해 안전에 대해서 피
정*움2012.03.09 12:36
안전교육은 필수!
한두번 교육으로는 안되더라구요.
꾸준히 반복적으로 교육이 잘 이루
아*이2012.03.09 07:40
안전,.
며칠전 방송서 봤는데,,가젇교육
까*로2012.03.09 06:35
안전을 위해.
좋은 일
육*군2012.03.08 22:09
정말 좋은 캠페인~~^^
횡단보도에서의 사고가 가장많이일어난다고해요~~
무당횡단~~ 특히 엄마들의 행동을 많이
창***맘2012.03.08 21:41
좋은 교육
굳이 초등학교 가릴 필요도 없이 유치원 어린이집 아이들 때 부터
가르쳐야 할 만큼 중요한 교육이라고 생각해요.
제차 교육을 해도 손해 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