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득남, 제왕절개로 세쌍둥이 낳았다
어머니인 새누리당 김을동 의원과 병원서 출산 기다려

배우 송일국(41)이 세쌍둥이의 아빠가 됐다.
송일국의 아내 정아무개 씨가 16일 오전 9시 30분께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서 세쌍둥이 아들을 낳은 것으로 전해졌다.
송일국의 아내 정 씨는 지난 15일 병원에 입원한 이후 16일 오전 8시 30분경 제왕절개 수술을 시작해 1시간여 만에 건강한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출산 당시 송일국과 그의 어머니인 새누리당 김을동 의원 역시 병원에서 정 씨의 출산을 함께 기다린 것으로 알려졌다.
송일국은 지난 2008년 3월 부산지방법원의 판사인 정 씨와 결혼했다. 오는 7월에는 대학생들과 함께 중국 북만주 일대의 항일 독립투쟁 전적지를 돌아보는 ‘청산리 역사 대장정’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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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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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로2012.03.19 02:04
이야.
세아이 아빠 된
손*녀2012.03.17 08:04
와
축하드려요 ㅎㅎ
육*군2012.03.17 01:09
축하드려요~^^
와우~~ 한번에 세쌍둥이~~
정
우*초2012.03.17 00:28
와~세쌍둥이
한번에 세 아이의 아빠가 되셨네요
정말
아*이2012.03.16 23:07
아침에 뉴스 기사 봤어요`
축하드려
꽃***맘2012.03.16 23:02
기쁨이 세배~
한번에 세명의 아들을 만나는 기분은 어떨
창***맘2012.03.16 21:16
경사네요.^^
세쌍둥이를 낳았다고 하니 한방에 모두 해결 하신듯...
것두 아들만 셋.ㅎㅎ
딸만 이제 낳으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