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생 위한 '올망졸망 박물관놀이교실' 교육생 모집
서울역사박물관, 6~7세 어린이 단체 대상 즐거운 역사문화놀이터 운영
서울역사박물관은 유치원생들을 위한 놀이형식의 체험프로그램 ‘올망졸망 박물관놀이교실’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올망졸망 박물관놀이교실’은 체험활동을 위해 박물관을 자주 찾는 6~7세의 유치원 단체 어린이들을 위해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놀이형식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놀이교실은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박물관 속 동물원’이라는 주제로, 시청각학습, 전시실 관람, 체험활동 등을 통합해 제공하는 등 다채롭게 구성돼 있다.
특히, 서울역사박물관의 소장품에 장식된 전통 문양을 이용해 개발한 어린이용 놀이카드로 ‘유물 짝맞추기 놀이’와 ‘기증유물증서 그림 카드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서울역사박물관은 “박물관에 전시된 유물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교육은 오는 4월 17일부터 5월 18일까지 약 한 달간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박물관 유아교육 전문 강사의 설명으로 진행된다. 10명 내외의 어린이들이 한 모둠으로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seoul.kr)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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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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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움2012.04.11 01:52
오호!
놀이형식의 체험프로그램이라
유치원생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