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다영 교수 "성별이나 빈부에 관계없는 '공동체 돌봄' 실현해야"
'82년생 김지영 세대' 자녀돌봄과 지역공동체 역할 주제로 2018년 '제1차 가족정책포럼' 열려
2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82년생 김지영 세대-자녀돌봄과 지역공동체 역할'을 주제로 2018년 '제1차 가족정책포럼'이 열렸다. 이번 포럼에서는 송다영 인천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문영희 양천구 사랑복지재단 사무총장, 정영모 한양대 교육복지정책중점연구소 연구교수등의 현장 종사자들과 돌봄 전문가, 30~40대 부모들이 모여 지역사회 공동체 중심의 돌봄 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송다영 교수가 빈부에 관계없는 '공동체 돌봄'을 실현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