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보육료, 지원받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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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셨나요? 모르면 손해 보는 6가지 혜택

[엄마돈보기] 태동검사비 환급, 병원비 할인 등 전국 어디서나 가능

sm.kim@ibabynews.com

【베이비뉴스 김솔미 기자】

보건소 철분제, 진료비 할인 등 임신을 하면 받을 수 있는 혜택은 참 많은데요. 지역 별로 내용이 조금씩 다르고, 시행기관도 달라 헷갈리는 분들 많으셨죠? 전국 공통 어디서나 통하는 임신 혜택 여섯 가지를 콕 집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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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철분제, 진료비 할인 등 임신을 하면 받을 수 있는 혜택은 참 많은데요. 지역 별로 내용이 조금씩 다르고, 시행기관도 달라 헷갈리는 분들 많으셨죠? 전국 공통 어디서나 통하는 임신 혜택 여섯 가지를 콕 집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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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가장 대표적인 ‘임신?출산진료비’입니다. 임신이나 출산과 관련된 진료비 50만 원을 전자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제도인데요. 쌍둥이의 경우 9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임신?출산진료비 외에도 임산부라면 받을 수 있는 병원비 혜택이 있는데요. 산부인과가 아닌 일반 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경우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단,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진료에 한해 적용된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소 혜택입니다. 초음파, 기형아 검사 등 지자체 별로 임산부가 보건소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은 다양한데요. 임산부가 꼭 먹어야 할 것으로 알려진 철분제와 엽산제는 전국 보건소 어디에서나 지원하고 있습니다.

출산이 임박한 분들이라면 태아의 심박동수를 살피는 ‘태동검사’, 다들 받아보셨을 텐데요. 2만 원에서 3만 원정도 드는 태동검사는 1회에 한해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비급여로 태동검사비를 냈다면 1회 분을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난임 부부를 위한 혜택도 있습니다. 체외수정 시술 등 특정 치료를 통해서만 임신이 가능한 부부에게 시술 1회당 최대 50만 원, 4회 범위 내에서 시술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고위험 임산부를 위한 지원 사업입니다. 조기진통, 분만관련 출혈, 중증 임신중독증 등 정부에서 지정한 5대 고위험 임신질환으로 진단받아 입원치료를 받았다면 의료비를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행복한 육아를 돕는, 육아캐스터 이나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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