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 여자친구와 19살 차이, 아들과도 잘 지내
채널A 출연해 6년째 열애 중인 여자 친구 언급

배우 최준용(47)이 19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6년째 만나 온 여자 친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최준용은 채널A ‘예능토크쇼-쇼킹’에 출연해 “변우민의 아내와 동갑인 19세 연하의 회사원 여자 친구가 있다”고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이에 MC인 신현준이 “불안한 적은 없냐”고 물었고, 최준용은 “나이도 어린데 회사생활로 늦을 때가 있어 불안하다”고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한 최준용은 “여자 친구가 아들 현우와 친하게 잘 지낸다”며 자신뿐만 아니라 아들도 살뜰히 잘 챙기는 여자 친구를 자랑했다.
누리꾼들은 “띠동갑도 대단한데 19살이라니 정말 대단하다”, “그럼 여자 친구는 20살부터 최준용만 바라본 건가?”, “헤어질 거 아니면 얼른 결혼하시길”, “아들과 여자 친구는 정말 친구 같겠군”, “그래도 29살 차이의 유퉁을 이길 순 없어!” 등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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