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보험, 꼭 들어야 할까?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TV 엄마돈보기

입력 :

인천공항 갈 땐? 육아맘 ‘무료’ 서비스 이용하세요

[엄마돈보기] 유모차 대여, 뽀로로·타요 키즈존 등 유아동반 서비스

sm.kim@ibabynews.com

【베이비뉴스 김솔미 기자】

아이와 함께 해외여행을 갈 땐, 공항에서부터 난관에 부딪칩니다. 긴 대기 시간 때문인데요. 밥이나 간식을 먹으며 시간을 때우기엔 비싼 공항 물가가 참 부담스럽죠. 이럴 땐 육아맘을 위한 인천공항 무료 서비스를 이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알림] 시각장애인 웹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텍스트입니다.  

아이와 함께 해외여행을 갈 땐, 공항에서부터 난관에 부딪칩니다. 긴 대기 시간 때문인데요. 밥이나 간식을 먹으며 시간을 때우기엔 비싼 공항 물가가 참 부담스럽죠. 이럴 땐 육아맘을 위한 인천공항 무료 서비스를 이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인천공항에는 뽀로로나 타요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꾸며진 키즈존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제1여객터미널과 제2여객터미널 10여 곳에 놀이시설이 설치돼 있다고 하니, 키즈존을 찾기 위해 넓은 공항을 헤매고 다니실 필요도 없습니다.  

어린 자녀가 있다면 유모차를 빌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공항 내 모든 안내데스크에서 유모차 대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단, 공항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출국 전에 반납해야 합니다.

수유실과 기저귀갈이대, 젖병소독기 등이 비치된 유아휴게실도 공항 곳곳에 있는데요. 유아를 동반한 보호자나 임산부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래 서서 기다릴 필요 없는 교통약자 전용 출국장인 ‘페스트트랙’도 이용할 수 있는데요.   

페스트트랙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이용하는 항공사의 체크인카운터에서 ‘교통약자우대카드’를 발급받으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행복한 육아를 돕는, 육아캐스터 이나영이었습니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3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 김*기2018.03.21 09:23

    유모차 대여 서비스와 키즈존이 있는건 이제야 알았네요 ^^
    이제 알았으니 나중에 꼭 가봐야겠어요~ 유용한 정보 기사 감사합니다^ ^ 꿀정보네요!!

  • 전*진2018.03.19 07:55

    퍼스트트랙은 좋은것같아요~~^^가만히 안있는 아이랑 짐가지고 줄서는것도 넘힘들거든요

  • 하*영2018.03.18 11:15

    공항유모차 대여는 알고있었는데 키조존이 있다는건
    처음알았어요!!정말공항에서 애들이랑 대기하는거 너무힘들었는데 이건정말 꿀정보네요ㅎ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8.8천
4.3천
3.1천
2.8천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