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엄마 아빠 같이 쓰면 어떻게 될까?

베이비뉴스

여성·가족 가족

입력 :

집안에서 음료수 병에 소변보는 ‘소변남’ 등장

안녕하세요 ‘못 가리는 남자’ 사연 새로운 1승

sh.kim@ibabynews.com

소변을 화장실이 아닌 빈 병 등 아무데나 보는 남편이 등장했다. ⓒ안녕하세요 갈무리
소변을 화장실이 아닌 빈 병 등 아무데나 보는 남편이 등장했다. ⓒ안녕하세요 갈무리

 

당신의 남편이 화장실이 안방 바로 앞에 있는데도 빈 음료수 병, 빈 야쿠르트 병 등에 나눠서 볼일을 보거나 화장실 문지방에 서서 사방으로 볼일을 본다면?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지난 23일 방송된 KBS ‘안녕하세요’에 볼일을 화장실에서 보지 않는 남편의 버릇을 고쳐달라며 아내 박원진 씨가 출연했다.

 

박 씨는 “남편이 하도 이곳저곳 가리지 않고 소변을 봐서 집이 소변냄새로 가득하다. 남편은 눈에 보이는 모든 병에 소변을 본다. 자양강장제 병, 야쿠르트 병 등 가리지 않는다”고 말해 출연자들과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겨줬다.

 

특히 박 씨는 “어두운 색의 자양강장제 병에 담긴 남편의 소변을 음료인 줄 알고 마신 적도 있다”고 말해 MC와 게스트, 방청객 모두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하지만 남편은 “다른 남자들도 다 그렇지 않느냐? 한번 보기 시작하니 편해서 화장실을 안 간다”고 대수롭지 않게 말했다.

 

그러자 바로 MC와 게스트 모두 “모든 남자가 그러지 않는다”며 반박했다. 하지만 남편은 굴하지 않고 “남자들은 다 그런다”고 주장했다.

 

이에 MC가 ‘냄새나지 않느냐’고 되물었고 남편은 “나도 사람인데 냄새가 난다. 하지만 아내가 환기를 잘해서 그런지 괜찮다”고 말해 입을 다물지 못하게 했다.

 

결국 이날 박 씨의 고민은 전체 150명 중 134명의 지지를 얻어 새로운 1승을 차지했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6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 플*워2012.04.25 12:35

    허걱.
    우리 꼬맹이도 화장실로 달려가는데...^^;;;
    제가 음료수

  • 우**이2012.04.25 11:24

    ㅋㅋㅋ
    웃음 밖에

  • 치**주2012.04.24 23:36

    이러면
    이러면 정말 안되죠;

  • 아*미2012.04.24 23:24

    헐~~
    완전 게으른

  • 지*2012.04.24 23:23

    아!! 정말~~
    이건 아니

  • 달*2012.04.24 22:21

    헉;;
    그러면 아니아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육아에 지친 하루, 남편 정말 그땐… 서운했어 vs 고마웠어4장
28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출생신고 할 때 꼭 챙길 지원금 7가지10장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