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기 늦둥이아들 준서 군 공개 ‘뭉클’
지난 1월 3.15kg으로 태어난 아들, 방송서 공개

지난 2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한 이광기는 제작진을 자신의 집에 초대해 사는 이야기와 태어난 지 100일이 지난 셋째 아들 준서 군의 모습을 최초로 공개했다.
특히 이광기는 준서 군에 대해 “준서의 100일 사진과 첫째 연지의 사진이 판박이였다. 정말 신기해서 절로 웃음이 났다”고 늦둥이 아들을 소개했다.
이어 “상황이 상황인 만큼 준서의 임신 소식을 비밀로 하려고 했다. 근데 임신 7개월이 됐을 때 소문이 났다. 이렇게 된 것 사실을 알리자며 조심스레 공식 입장을 발표하게 됐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광기는 “지난 1월 11일 오전 9시 59분에 3.15kg으로 태어난 준서를 봤을 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보도자료를 냈다”고 마음을 전해 주위를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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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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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2012.05.03 17:23
이광기씨 아들이...
재작년인가... 신종플루로 하늘나라로 간거 맞죠?
그때 정말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