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모가족협회 모금캠페인 ‘미혼모가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사회로!’
미혼모가족협회 모금캠페인 ‘미혼모가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사회로!’
  • 윤정원 기자
  • 승인 2018.05.14 16: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휴먼라이브러리 스토리 책으로 만들 계획 밝혀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미혼모 인식개선을 위한 전국 캠페인과 휴먼라이브러리를 위해 모금캠페인을 진행 중인 (사)한국미혼모가족협회. ⓒ(사)한국미혼모가족협회
미혼모 인식개선을 위한 전국 캠페인과 휴먼라이브러리를 위해 모금캠페인을 진행 중인 (사)한국미혼모가족협회. ⓒ(사)한국미혼모가족협회

(사)한국미혼모가족협회(대표 김도경)는 미혼모 인식개선을 위한 전국 캠페인과 휴먼라이브러리를 위해 모금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미혼모가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사회로!’라는 주제로 서울, 경기 지역을 비롯한 강원원주, 충청천안, 전라광주, 부산대구, 제주 지역에 찾아가 미혼모 당사자가 직접 책이 돼 나의 이야기를 전하고 질문과 답을 통해 일반인들의 미혼모에 대한 인식을 바꿔가는 휴먼라이브러리를 진행한다. 또한 일반인들의 미혼모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고 미혼모에 대한 현실을 전할 수 있는 야외 캠페인도 연다.

모금캠페인을 통한 후원금은 인식개선 활동을 위한 교통비와 활동에 필요한 자료, 휴먼라이브러리의 스토리를 책으로 만들 계획이다.

김 대표는 “지방으로 갈수록 미혼모에 대한 편견이 심하고 당사자들 모임이 없어 서로 어려움을 나눌 기회도 없다”면서 “더 많은 곳에서 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미혼모에 대한 인식을 바꿀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으로 모금캠페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캠페인은 ‘다음 kakao 같이가치’에서 오는 6월 7일까지 진행된다. 직접기부와 함께 한번 공유하거나 응원 댓글만 남겨도 200원이 적립되고 마음날씨를 통한 기부는 500원씩이 적립된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