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희 이혼설?...누리꾼들 "부부문제, 그냥 내버려둬!"
"알아서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데 조장하지 마라"

연상연하 스포츠스타 커플 김미현-이원희 부부의 이혼설이 불거졌다. 누리꾼들은 "알아서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내버려 두라"고 언론의 확대 보도를 경계하고 있다.
지난 7일 한 매체는 "김미현-이원희 부부가 현재 별거 중이며, 합의이혼을 바라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김미현 이원희 부부의 이혼설을 알렸다.
이어 또 다른 매체는 김미현의 부친인 김정길 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성격차이로 따로 있는 것은 사실이나 일시적인 불화일 뿐이라는 대답을 들었다"고 전했다.
김미현-이원희 부부의 이혼설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연일 오르내리고 있는 가운데, 한 누리꾼은 “이들도 당연히 성격차이로 싸울 수도 있는 거지! 불화설을 조장해서 정말 이혼하게 만들 속셈인건가?”라고 지적했다.
또 다른 누리꾼들도 “개인적인 일이니 그냥 내버려둬야 한다”, “공인이라고 해서 일거수일투족 다 공개할 필요는 없다”, “알아서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데 조장하지 마라” 등의 의견을 냈다.
한편, 김미현-이원희 부부는 지난 2008년 12월에 결혼해 이듬해 11월에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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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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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2012.05.08 12:58
그러게요...
그러게 말이예요...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것도 안좋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