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이용권, 어디에 쓸 수 있지?

베이비뉴스

웨딩뉴스 이슈

입력 :

이원희 이혼설?...누리꾼들 "부부문제, 그냥 내버려둬!"

"알아서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데 조장하지 마라"

sh.kim@ibabynews.com

김미현-이원희 부부의 이혼설이 제기되자 누리꾼들은 언론이 확대 보도는 그만해야 할 것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주)아이웨딩네트웍스
김미현-이원희 부부의 이혼설이 제기되자 누리꾼들은 언론이 확대 보도는 그만해야 할 것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주)아이웨딩네트웍스

 

연상연하 스포츠스타 커플 김미현-이원희 부부의 이혼설이 불거졌다. 누리꾼들은 "알아서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내버려 두라"고 언론의 확대 보도를 경계하고 있다.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지난 7일 한 매체는 "김미현-이원희 부부가 현재 별거 중이며, 합의이혼을 바라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김미현 이원희 부부의 이혼설을 알렸다.

 

이어 또 다른 매체는 김미현의 부친인 김정길 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성격차이로 따로 있는 것은 사실이나 일시적인 불화일 뿐이라는 대답을 들었다"고 전했다.

 

김미현-이원희 부부의 이혼설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연일 오르내리고 있는 가운데, 한 누리꾼은 “이들도 당연히 성격차이로 싸울 수도 있는 거지! 불화설을 조장해서 정말 이혼하게 만들 속셈인건가?”라고 지적했다.

 

또 다른 누리꾼들도 “개인적인 일이니 그냥 내버려둬야 한다”, “공인이라고 해서 일거수일투족 다 공개할 필요는 없다”, “알아서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데 조장하지 마라” 등의 의견을 냈다.

 

한편, 김미현-이원희 부부는 지난 2008년 12월에 결혼해 이듬해 11월에 아들을 얻었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1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 치**주2012.05.08 12:58

    그러게요...
    그러게 말이예요...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것도 안좋은 일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소득 기준 80%→100% 이하로 확대… 2026년부터4장
12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