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야 이혼소송 스토리 주목..."유일한 사랑은 아내"
"우선 가정을 지키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다"

개그맨 나도야의 이혼소송 스토리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7일 이혼위기에 처한 것으로 전해진 개그맨 나도야(본명 최두영)는 "여전히 아내와의 가정을 지키고 싶다"고 밝혔다. 나도야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버지의 시신을 기증하고 돌아오는 길에 이혼통보를 받았다. 당혹스럽다. 가정을 지키고 싶다”고 입장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논하기보다는 우선 가정을 지키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자신의 미니홈피 첫 화면에 ‘이 세상에서 진정으로 제일 소중한 나의 유일한 사랑 바로 나의 아내. 저에게 가장 힘과 용기를 만들어주는 아들 최강한달! 내 가족은 내가 지킨다! 내 가족을 위해 열심히 파이팅!’이라는 글이 게재돼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나도야의 아내 한아무개 씨는 최근 변호사를 선임해 이혼준비 중이다. 한 씨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 나도야와 어떻게든 살려고 했지만 아내의 자리가 없었다. 시댁과의 문제 때문에 더 이상 결혼생활을 유지할 수 없다”고 이혼사유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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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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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로2012.05.09 02:09
에고..
ㅅ시댁문제가 걸렸나부네용 ㅠ
이거 정말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