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영 김성태 합의이혼, 파경 맞은 이유는?
성격차이와 금전문제가 원인...양육권은 김혜영

귀순배우 김혜영이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김혜영은 영화배우 김성태와 지난 2009년 11월 결혼해 아들을 낳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갔다. 그러나 올해 1월 성격차이와 금전문제를 이유로 합의 이혼을 하게 됐다. 아들의 양육권은 아내인 김혜영이 갖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태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김성태가 많이 괴로워하고 있다. 감정의 골이 깊어 아이를 보지 못하고 있는 것을 가장 힘들어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김혜영은 2005년에 이혼을 한 차례 한 적이 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둘은 지난 2008년 악극 ‘홍도야 울지마라’의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호흡을 맞추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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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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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012.05.13 20:44
안타깝네요..
잘 살면 좋
까*로2012.05.10 23:49
안타깝네영 ㅠㅠ
안타깝네
치**주2012.05.10 22:44
안타깝네요...
정말 안타깝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