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한 손에 우산 두 개, 장마철 할머니 마음
비내리는 날, 손녀딸 챙기는 할머니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에 강한 비가 내린 2일 오후.
한 손에 두 개의 우산을 든 한 할머니가 손녀딸과 함께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습니다.
비에 젖을까 애지중지 챙기는 할머니 마음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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