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은 "'결혼의 꼼수'서 웨딩드레스만 6벌 입어"
드라마 '결혼의 꼼수', 해피엔딩으로 막 내려

tvN 드라마 '결혼의 꼼수'가 극중 첫째 딸 선희(배우 이영은)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2일 밤 11시 마지막 방송에서 이영은이 입은 웨딩드레스는 꽃잎 모양의 가슴 탑 라인과 풍성한 튤 소재가 돋보이는 벨라인 드레스로 이영은의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을 드러냈다는 평이다.
이영은은 "포스터 촬영을 비롯해 극 중반에 웨딩드레스를 입어보는 장면, 마지막 결혼식까지 드레스를 6벌은 입은 것 같다. 힘들었지만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영은은 "우리 네 자매들 앞으로 자주 못 보지만 건강하고 촬영 하는 동안 너무 고생 많았다. 감독님과 같이 고생하신 스태프들 너무 수고하셨고 다음에 또 만나자"며 아쉬운 종방 소감을 전했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tvN 결혼의 꼼수'는 첫째 딸 선희(이영은)의 결혼 성공과 둘째 딸 건희(강혜정)의 프로포즈 성공으로 해피엔딩으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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