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4차원 매력 수지, 웨딩드레스 입은 까닭?
리본장식 인상적인 탑드레스로 여신 미모 인증



26일 KBS 2TV 월화극 '빅' 제작인이 극중 장마리 역을 연기하는 배수지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사진은 모두 3장. 극중 4차원 소녀 장마리 역을 맡은 배수지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천방지축 캐릭터에서 조신한 자태를 한껏 뽐내는 숙녀로 이미지를 180도 변신했다.
배수지가 선보인 웨딩드레스는 가슴 아래 커다란 리본장식이 인상적인 탑드레스로 여성스러움과 고급스러움을 드러내주는 것이 특징. 또한 자연스럽게 말아올린 머리 묶음 속에 삐죽빼죽 빠져나온 여러 가닥의 머리카락은 우아한 웨딩헤어에서 벗어나 오히려 신선한 느낌을 줘 통통 튀는 마리의 캐릭터와 잘 어울린다는 평가다.
윤재(공유)에게 빙의된 경준(공유)의 실체를 알고 경준에게 기습키스를 서슴지 않던 왈가닥 소녀 마리가 다소곳하게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연은 26일 밤 KBS 2TV 월화극 '빅'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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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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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2012.06.26 23:20
가끔보는데..
사진이 별로 이쁘게 나온거 같짆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