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엘린, ‘2019 CBME China’ 성황리 종료
쁘띠엘린, ‘2019 CBME China’ 성황리 종료
  • 윤정원 기자
  • 승인 2019.08.0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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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참가하며 브랜드 인지도 및 수출실적 확대 기대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2019 CBME China’에 참가해 호평을 받은 유아용품 전문기업 쁘띠엘린. ⓒ쁘띠엘린
‘2019 CBME China’에 참가해 호평을 받은 유아용품 전문기업 쁘띠엘린. ⓒ쁘띠엘린

유아용품 전문기업 쁘띠엘린(대표 표순규)이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2019 CBME China(Children Baby Maternity Industry Expo, CBME 2019)’에 참가해 전세계 바이어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상해 유아용품 박람회(CBME)는 세계 3대 유아용품 박람회 중 하나로 이번 행사에 약 3천 2백여 개사가 참가하고 주최 측 추산 10만 8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뤘다. 쁘띠엘린은 이번 박람회에 총 5개의 부스(54㎡)로 참가해 다양한 육아용품을 선보이며 해외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쁘띠엘린은 유아동 침구브랜드 밀로앤개비와 도노도노, 아기띠 전문 브랜드 에끌레브, 토탈 출산용품 브랜드 모윰과 핀란드 감성 디자인 브랜드 엘라바, 유아 패션 브랜드 킨더스펠, 유아용품 브랜드 리틀페넥과 기저귀·물티슈 브랜드 모모래빗 등 총 8개 브랜드를 앞세워 유니크한 디자인과 높은 퀄리티로 바이어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박람회 진행 기간 동안 중국을 포함해 유럽, 미국, 베트남, 일본, 필리핀, 인도 등 각국의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진행하며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유아동 침구 브랜드 밀로앤개비는 친근한 동물 캐릭터를 앞세워 각국 바이어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받았으며 수유용품 브랜드 엘라바의 역류방지쿠션은 유럽을 연상시키는 유니크한 디자인 과 함께 그 기능성을 인정 받아 바이어의 큰 호응을 받았다. 쁘띠엘린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약 250여 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 했으며 이를 토대로 올해 수출실적이 전년대비 약 200% 이상 신장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쁘띠엘린 해외사업팀 관계자는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5회 연속 참가하며 전세계적으로 브랜드 신뢰도와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지속적인 바이어 확대를 통해 수출 다변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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