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 김재석, 고등학교 영어선생님과 가을 결혼
부산 한 성당서 결혼 예정, 이미 웨딩촬영도 마쳐
남성 4인조 그룹 원티드 멤버 김재석이 오는 10월 품절남이 된다.
17일 오전 국내 한 매체는 김재석 소속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김재석이 지인의 소개로 만난 연하의 신부와 결혼한다. 최근 웨딩촬영도 마쳤다"고 밝혔다.
김재석의 예비신부는 5살 연하의 고등학교 영어 선생님으로 부산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부산의 한 성당에서 10월 21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김재석은 2002년 그룹 포유로 데뷔한 이후 2004년부터 원티드로 활동했으며 현재 백석예술대학과 서경대학교 실용음악과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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