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불면 심해지는 근육통 줄이는 방법
찬바람 불면 심해지는 근육통 줄이는 방법
  • 김솔미 기자
  • 승인 2019.11.13 14: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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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룸] 가을철 근육통, 가벼운 운동·체온 유지·붙이는 파스 등이 도움 줘

【베이비뉴스 김솔미 기자】

일교차가 큰 가을철에는 움츠러든 자세 때문에 어깨 뭉침을 호소하는 직장인이 많습니다. 게다가 찬바람에 노출되면 손목과 발목 등 관절이 시큰거리고, 허리 통증도 더 커지는데요. 주부와 어르신, 직장인들의 대표 만성 통증, 근육통과 관절통 줄이는 법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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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큰 가을철에는 움츠러든 자세 때문에 어깨 뭉침을 호소하는 직장인이 많습니다. 게다가 찬바람에 노출되면 손목과 발목 등 관절이 시큰거리고, 허리 통증도 더 커지는데요. 주부와 어르신, 직장인들의 대표 만성 통증, 근육통과 관절통 줄이는 법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날씨가 쌀쌀해지면 근육통이나 관절통이 더 심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갑자기 뚝 떨어진 기온은 자세뿐만 아니라 몸의 혈관과 근육에도 영향을 끼치는데요. 몸의 혈관과 근육이 평소보다 수축하여 혈액이 원활히 공급되지 않으면서 작은 자극이나 충격에도 통증이 크게 느껴집니다.

근육통이나 관절통을 줄이는 첫 번째 방법은 가벼운 운동인데요. 걷기나 수영 같은 유산소 운동은 관절 주변의 근육과 인대를 강화해 통증이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반신욕이나 찜질을 하면 혈액 흐름이 좋아져 통증이 줄어듭니다. 야외에선 긴 바지를 입거나 담요를 덮어 찬바람으로부터 몸을 보호해야 합니다. 

빠른 통증 감소를 원한다면 붙이는 파스 같은 외용진통소염제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잘못 샀다간 크기가 안 맞거나, 굴곡진 부위에 붙여도 계속 떨어져서 불편한 적 있으셨죠? 그렇다면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할까요?

제일헬스사이언스의 제일롱파프플라스타는 양쪽으로 긴 사이즈의 제형과 뛰어난 신축성으로 손목, 발목, 어깨, 허리 등 굴곡진 부위에 붙이기 편합니다.

또한 록소프로펜나트륨수화물이 85mg 이상 함유돼 있어 진통·소염 효과 24시간 지속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행복한 육아를 돕는, 육아캐스터 이나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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