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첫째는 똑똑하고 막내는 제멋대로일까?
미 심리학자 케빈 리먼 박사의 '첫째아이 심리백과'

?출생순서 백서(Birth Order Book)?를 출간해 출생순서 이론의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는 미국 최고의 가정상담 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케빈 리먼 박사. 그는 ?첫째아이 심리백과?에서 사회적으로 성공한 CEO나 정치인, 감독들 가운데 왜 유독 맏이가 많은지에 대해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심리학적 이론을 제공하고 있다.
미국 최고의 가정상담 심리학자이며 베스트셀러 저자인 케빈 리먼 박사는 출생순서에 의한 사회적인 역할 기대의 차이가 그 사람의 전체적인 성향을 결정한다고 주장한다. 자녀 양육의 경험이 없던 부모의 집중적인 기대와 관심 속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받으며 자란 첫째는 리더가 될 수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난다는 것이다.
그러나 부모의 과도한 기대와 비판은 첫째를 완벽주의 기질의 모진 사람으로 만들 수도 있다. 그들은 리더십이 있는 반면 ‘내 말이 곧 법이야’를 남발하는 독단적인 일 중독자에다 주변사람들에게 상처를 입히는 실패한 완벽주의의 전형이 될 수 있다. ?첫째아이 심리백과?는 첫째뿐만 아니라 형제자매 서열에 따라 그들이 어떤 특징을 띠는지를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현명한 지침서다.
첫째들이 흔하게 빠지는 완벽주의의 덫을 극복하는 법, 실패했을 때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는 법, 일과 인간관계에서 중용을 찾는 법, 직장과 가정에서 사람들과 소통하는 법 등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갈등의 원인과 지혜로운 조언을 제시해 주는 이 책은, 누구나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살려서 가장 자기다운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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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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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012.09.24 02:38
출생순서에 따라 다르다..
저도 꼭 한번 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