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이' 이보영, 순백의 웨딩드레스 화제
주말 방송분 결혼식 장면에 시청자들 주목

KBS2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 출연하고 있는 이보영이 극중에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4일 밤 방영된 '내 딸 서영이'10회에서는 이서영(이보영 분)과 강우재(이상윤분)의 결혼식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보영은 웨딩드레스 피팅신과 결혼식신 두 장면에서 각각 다른 웨딩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웨딩드레스 피팅신에서는 하트 네크라인에 자수장식이 된 볼레로로 사랑스러운 모습을, 결혼식 장면에서는 시스루 웨딩드레스로 우아한 모습을 뽐냈다.
이날 '내 딸 서영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찍었던 지난 8회보다 0.6% 상승한 34.4%의 시청률(TNmS 미디어 기준)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영 중인 SBS '내 사랑 나비부인'은 8.7%(AGB닐슨 미디어)를, MBC '아들 녀석들'은 7.8%(AGB닐슨 미디어)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누리꾼들은 "이보영 결혼식 장면 때문에 시청률 오른 듯", "지성이랑 결혼할 때 어떤 드레스 입으려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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