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도 함께 한 ‘서울 학부모의 밤’
곽노현 교육감, 300여 워킹맘들에게 교육정책 소개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곽노현)은 지난 16일 오후 5시 30분부터 8시까지 서울특별시교육청 11층 대강당에서 ‘워킹맘도 함께 하는 서울학부모의 밤’이라는 타이틀로, 워킹맘들도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300여명의 워킹맘들이 학부모회가 제작한 UCC도 감상하고, 곽노현 교육감이 설명하는 서울시 교육정책에 대해 듣는 자리였다. 또한 워킹맘들은 학부모 사진 전시회도 구경하고, 같은 입장의 다른 워킹맘들과 고민을 나누는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이날 공개된 UCC를 제작한 학부모들에게는 수상의 영광도 주어졌다.
교육청 관계자는 “워킹맘과 함께 하는 서울 학부모의 밤이 내 자녀만이 아닌 우리 아이들을 함께 생각하고 소수자에 대한 배려에 먼저 앞장서는 부모 되기란 무엇인지 성찰해 보고, 우리 자녀들의 학교에서 부모가 어떻게 건강하고 주체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지 해답을 찾는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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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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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22 13:29
위킹맘들이 참여하기..
그리 좋은 시간은 아니었던것 같은데..
그래
하**호2010.12.24 15:00
요런 행사도 있었네요...
저도 워킹맘인데 이런거 전혀~ 몰랐네요...
홍보가 부족한듯...
대부분의 행사들은 평일 낮에 해서 워킹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