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VS 소녀시대, 웨딩드레스 배틀 승자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소녀시대 웨딩스타일

소녀시대 윤아와 효연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SM은 지난달 30일 SM타운 글로벌 트위터를 통해 "윤아, 효연의 화보 촬영. 두 사람의 모습 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효연과 윤아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모두 2장으로 윤아는 뷔스티에 스타일처럼 보이는 상체와 언발란스 한 길이의 미니 웨딩드레스를 입고 양손에는 부케를 든 채 부케를 바라보며 서 있다. 효연은 작은 꽃이 입체적으로 붙은 장식과 허리 라인을 강조한 탑드레스를 입고 창 밖을 주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긴 머리를 풀어 내려 청순함을 강조하고, 리본과 숏 베일 등으로 장식해 밋밋함을 없앴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달 말 일본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소녀시대 앨범 '소녀시대2 걸즈 앤 피스(GIRLS' GENERATION Ⅱ Girls & Peace)' 티저사진을 공개하고 일본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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